
[넷플릭스 영화]
바이오하자드 벤데타 : (2017)
바이오하자드 벤데타는
역사상 가장 인기가 많은
남캐릭 둘(레온, 크리스)이 주인공인 영화다
사실상 이 둘이 주인공인 이상
상대가 누구든 불쌍해질 지경이다


"글렌 애리어스"
글렌과 인질2명의
생포임무를 부여받은 크리스는
저택에 침입하게 되지만
인질들은 모두 좀비가 되어버렸고
크리스와 부대원들은
글렌의 꼬임에 빠져
학살 당하게 된다
(크리스는 항상 부하를 잃는다...)

한편 레베카는 바이오테러에 대해
백신 연구를 하고 있었고
백신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해낸다

그러나, 의문의 습격을 받아
연구실은 좀비사태가 벌어지고
레베카는 크리스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탈출한다

크리스와 레베카는 이 사태를 해결하고자
레온을 찾아가지만
인생 현타를 제대로 느끼며
술 독에 빠져 사는 김레온군...
그 때 다시 한번 습격을 받게 되고
빡친 김레온은 크리스일행과 합류한다

레온을 설득하는 데 성공한
크리스와 레베카는 결국 다시한번
글렌을 잡으러 간다

이 편에서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도무지 말도 안되는
액션을 선보이는 레온
어째서인지 맞아도 벌떡벌떡 일어나고
곡예 운전을 하는 등...
오히려 크리스가 현실적으로 보일 정도

여기서부터 유명한 전투씬.
인간병기 레온과 크리스의 좀비 학살씬이다
사실상 좀비들 입장에서는
이 둘을 상대하는게 더 무섭지 않을까...

존윅이 너무 생각나는 레온의 전투씬..
존윅을 복붙 해놓은 느낌이다
이퀼리브리엄, 존윅이 절로 생각나는
레온의 전투씬이다

총알을 무지막지하게 쏴대는데
사람들은 총알이 무한이 아니냐고 의심한다
심지어 쏜 총알 갯수를 세는 영상도 있다...

크리스는 역시 힘캐릭으로써
좀비들을 짓뭉개버린다
깔끔하게 끝내버리는 레온과는 달리
다소 투박하지만 강력하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레온의
전투와는 달리 그나마 현실적이고
더 몰입되는 크리스의 전투다

바이오하자드 벤데타는
스토리 측면으로는 평이하며
사실 액션보려고 보는 영화다
액션에 치중을 너무 한 나머지
바이오하자드의 공포느낌이 좀체 나지 않는다
하긴, 김레온과 크리스가 주인공인데
공포가 느껴지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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